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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AND STORY

BRAND STORY

 


Hee.J 는


1. 'It Bag' 말고, 'Daily Bag' 을 지향합니다.

- 저도 어렸을때는, 그 시즌에 유행하는 '잇백'을 들고 다녀야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월급을 아끼고 모아서, 그 시즌 유행하는 명품 잇백을 사곤 했답니다. 하지만, 그렇게 공들여 사던 잇백의 유행은 한 시즌이 지난 후에, 오히려 들고 다닐 수 없는 '옛날 유행'이 되어버렸죠.

심지어, 비싸게 주고 샀기에, 아껴서 들고 다니느라, 그 시즌에 몇번 들지 못했던 것도 같아요.

어느 덧, 세월이 흘러, 저는 '패셔니스타' 라면 들고 다녀야하는 '잇백' 대신, '매일 매일 들고 싶은' 그런 가방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냐면, 제가 프랑스 여행을 갔을때, 스타일에 맞추어 여러 가방을 들고 갔지만, 결국 매일 들고다니던 가방은, 프랑스 슈퍼에서 산, 아주 가벼운 나일론 천 쇼퍼백이었기 때문이었어요.  그때 저는, 생각했어요. 이렇게 가볍지만, 사은품 같은 가방 말고, 매일 들고 다닐 수 있는 멋진 가방이 없을까?

Hee.J 는 그렇게 탄생하게 되었어요.  가방을 신주단지처럼 모시지 말고, 매일 들고 다닐 수 있는 가벼운 무게에,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디자이너 가방을 만들어야 겠다고...


2. Be Light, Be Sparkling

- 저는 소재를 고를때, 제일 먼저 무게를 체크해요. 저도, 저희 엄마도, 제 주변의 친구들도 이제는 무거운 가방은 들고 다니고 싶지 않다고 말하곤  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가방이 가볍기만하고  이쁘지 않으면 안되쟎아요. 브런치에도 들고 가야하고, 회사에도 가져가야하고, 친구들 모임에도 들어야하고... 또 들고 갔을때, 친구들이 "이거 어디서 샀어? 이쁘다~ 독특하다" 이런 말 들으면, 기분 좋쟎아요?  그래서, 저도 그런 생각으로 가방을 디자인해요. 가볍지만, 반짝 반짝 빛날 것!!!


3. 가죽은 사용하지 않아요.

- 저는 채식주의자도 아니고, 동물보호협회 회원도 아니지만, 이젠 가죽을 쓰지 않기로 했어요. 왜냐하면, 이제는 기술이 너무 발전해서, 정말 '천연 가죽'같은 멋진 인조 가죽들이 많이 있거든요.  가볍고 합리적인 가격에 가죽 느낌까지...  그리고 심지어 , 가죽보다 관리도 편해요.

가죽은 물이 닿으면 망가지는데.. 인조가죽은 커피나 물을 쏟아도, 마른수건으로 쓱쓱 닦아주면 됩니다. 우리로 인해, 동물이 조금 더 행복해지는 건, 덤으로 얻는 기쁨입니다.



구매하시기 전에, 눈으로 직접 보고싶은 분들,

이태원 근처에 왔다가, 제가 생각나신 분들은,


아래 쇼룸 주소로 찾아오시면 됩니다.


서울시 용산구 우사단로 4길 30 

 이태원 3번 출구로 나와, 이태원 소방서 앞에서 우회전 하셔서,  보광초등학교 정문까지 내려오세요. 조금 더 내려가면 노란색 한남 센츄리부동산이 보이고,  CU편의점을 끼고 좌회전하여 골목으로 쭉 올라오시면, 삼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네이버 지도 아래 링크 걸어요.


오시기 전에, 미리 전화 부탁드립니다.


010-4920-2883

070-7607-2883


다른 문의 사항은, 이메일 주세요.

ask@hee-j.com


https://map.naver.com/?query=7Z2s7KCc7J207Iqk7Yqc65SU7Jik&searchCoord=&tab=1&lng=d39338c3190ec51b58f9c02e4d9dba51&type=SITE_1&mapMode=0&mpx=37.536775%2C126.9632248%3AZ11%3A0.0344472%2C0.0147338&lat=b7e1cafa92f5404b85ced0ea54f7cdf7&dlevel=12&enc=b64&menu=location&__fromRestorer=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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